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홈살롱 열풍도 2~30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다.
이로 인해 실제 셀프 헤어 관리를 위한 프리미엄 제품 매출은 꾸준히 늘어나는 흐름이다.
이 가운데, 15년 이상 북미, 유럽, 아시아 시장에서 각종 헤어케어 브랜드를 전문적으로 유통해온 주식회사 알에이치앤비브랜즈가
국내에서 레이티드그린이라는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레이티드그린은 천연 성분을 강조한 자연주의 콘셉트를 지향할 뿐 아니라, 제품의 생산, 유통, 마케팅 등 전체적인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그린’ 기준을 만족하는 헤어케어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첫 번째 라인으로 유기농 시어버터를 냉압착(콜드프레스) 방식으로 정제하여 함유한 리얼시어 라인을 론칭했다.
리얼시어 너리싱 샴푸(400ml), 리얼시어 트리트먼트(240ml), 리얼시어 프로틴팩(200ml), 리얼시어 슬리핑팩(200ml),
리얼시어 수분세럼(150ml) 5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제품 모두 피부 저자극 테스트 인증이 완료되었다.

리얼시어 라인 5종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랄라블라(구 왓슨스)와 협의를 통해 2~30대 여성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제품들로
구성하여 지난 4월 30일 랄라블라 전국 매장에서 론칭했다. 또한, 신세계 뷰티스토어 시코르 강남역점,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에도
입점하였으며, 5월 중 시코르 전체 매장으로 입점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레이티드그린의 대표 제품은 리얼시어 프로틴팩이다. 이는 바쁜 일상 속 여성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헤어살롱
효과의 제품을 목적으로 기획한 씻어내지 않는 헤어클리닉 제품이며,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뿐만 아니라 올해 추가로 2~3가지 헤어케어 라인의 론칭을 준비 중에 있으며, 앞으로 100가지가 넘는 헤어케어 제품 개발과
전문적인 유통으로 인해 한국을 대표하는 헤어케어 브랜드로 발전할 계획”이라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해외 유통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김경주 기자
참조 :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54478#08mm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홈살롱 열풍도 2~30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다.
이로 인해 실제 셀프 헤어 관리를 위한 프리미엄 제품 매출은 꾸준히 늘어나는 흐름이다.
이 가운데, 15년 이상 북미, 유럽, 아시아 시장에서 각종 헤어케어 브랜드를 전문적으로 유통해온 주식회사 알에이치앤비브랜즈가
국내에서 레이티드그린이라는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레이티드그린은 천연 성분을 강조한 자연주의 콘셉트를 지향할 뿐 아니라, 제품의 생산, 유통, 마케팅 등 전체적인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그린’ 기준을 만족하는 헤어케어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첫 번째 라인으로 유기농 시어버터를 냉압착(콜드프레스) 방식으로 정제하여 함유한 리얼시어 라인을 론칭했다.
리얼시어 너리싱 샴푸(400ml), 리얼시어 트리트먼트(240ml), 리얼시어 프로틴팩(200ml), 리얼시어 슬리핑팩(200ml),
리얼시어 수분세럼(150ml) 5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제품 모두 피부 저자극 테스트 인증이 완료되었다.
리얼시어 라인 5종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랄라블라(구 왓슨스)와 협의를 통해 2~30대 여성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제품들로
구성하여 지난 4월 30일 랄라블라 전국 매장에서 론칭했다. 또한, 신세계 뷰티스토어 시코르 강남역점,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에도
입점하였으며, 5월 중 시코르 전체 매장으로 입점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레이티드그린의 대표 제품은 리얼시어 프로틴팩이다. 이는 바쁜 일상 속 여성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헤어살롱
효과의 제품을 목적으로 기획한 씻어내지 않는 헤어클리닉 제품이며,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뿐만 아니라 올해 추가로 2~3가지 헤어케어 라인의 론칭을 준비 중에 있으며, 앞으로 100가지가 넘는 헤어케어 제품 개발과
전문적인 유통으로 인해 한국을 대표하는 헤어케어 브랜드로 발전할 계획”이라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해외 유통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김경주 기자
참조 :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54478#08mm